장르 - 판타지,드라마
감독 - 전규환_Jeon Kyu Hwan
출연 - 김성민,지성원
줄거리 - 세상 끝에 내몰려 스스로 붕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스로가 만들어낸 환상 속 살인마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혼란을 금기를 넘어선 적나라한 살인행각을 통해 그린 작품. 고통과 아픔을 담아낸 판타지 드라마. 한국영화사상, 파격과 금기의 한계를 넘어선 최초의 한국영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