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르 - 드라마
감독 - 정소영
출연 - 김정훈,문희,박암,김정옥,신영균,김신명,전계현,이충범
줄거리 - 1960년대 초를 풍미하던 가족멜로드라마에서 무능하지만 인간적인 가부장을 대체하는 아들 세대를 연기하던 신영균은 보수적이고 우유부단한 자본가라는 새로운 유형의 가부장의 등장을 예고하면서, 멜로드라마 장르의 또 다른 사이클을 수립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