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르 - 로맨스,멜로
감독 - 존 어만_John Erman
출연 - 티모시 달튼,조앤 웨일리,애니타 리브스
줄거리 - 55년만에 미니시리즈로 제작된 <바람과 함께 사라지다>의 후속편. 조안 휄리가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을, 티모시 달튼이 레드 버틀러를 맡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