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르 - 드라마
감독 - 강대철
출연 - 황정순,김희갑
줄거리 - 한의사 김희갑은 아들과 딸을 모두 출가시킨 노인이다. 그는 아들과 딸들이 고생하는 모습과 성공한 모습을 지켜보며 국토를 일주한다. 시멘트공장에서 일하는 사위 김진규를 재혼시켜 주며 흐뭇해 하고, 또 장강이 사업을 파산 당했을 때 사위 노식이가 도와주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한다. 그는 나라가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TV에 출연해 해프닝을 벌이기도 한다. 그는 나라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희망에 가득 찬다.